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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조사에서 1위에 오른 엑소는 셀러브리티 조사의 주요 기준인 매출, 미디어, 방송, 전문성에서 유일하게 모두 한 자리 수 순위를 기록했다. 특히 본업인 음원, 음반 판매에서 성과가 돋보인다. 가온차트에 따르면 엑소는 2014년 모두 72만4777장의 음반을 판매했다. 2위인 슈퍼주니어의 47만5308장보다 25만 장 가까이 더 많다. 각종 시상식에서는 하이원 서울가요대상 대상, 골든디스크 어워즈 음반부문 대상, SBS 가요대전 수퍼5 톱10, Mnet 아시안 뮤직 어워드 남자 그룹상, 올해의 앨범상, 올해의 가수상 등 주요 상을 휩쓸었다.
엑소 멤버들은 활발한 개인 활동으로 방송 노출 순위도 2위에 올랐다. 멤버 디오(도경수)는 영화 ‘카트’와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에 출연해 호평을 받았다. 백현(변백현), 타오, 찬열(박찬열) 등은 ‘SBS인기가요’ ‘정글의 법칙’ ‘룸메이트’ 같은 예능 프로그램에서 강한 인상을 남겼다.
엑소가 음반 판매, 광고, TV 출연으로 지난해 국내에서 올린 매출은 16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해외 시장에서 거둔 성과는 이 금액을 웃돈다. 2014년 초 엑소의 경제적 가치가 1조원에 달한다는 분석이 나오기도 했다.
이거 다들 봤어??
http://jmagazine.joins.com/forbes/view/305257
http://jmagazine.joins.com/forbes/view/3052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