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witter.com/dohdohan_nacho/status/949921079845257216
도경수는 맨날 업고 다니고 싶다. 우리 경수, 우리 경수 하면서.
가끔 이 영화 찍으려고 태어난 배우, 이 사람 아니면 안 되는 배우가 보이는데, 이번의 도경수가 그랬다.
같이 촬영하다보니 어린 나이인데도 가볍지 않고, 너무 멋있는 가치관을 가졌더라.
도경수는 맨날 업고 다니고 싶다.
도경수는 맨날 업고 다니고 싶다.
도경수는 맨날 업고 다니고 싶다.
도경수는 맨날 업고 다니고 싶다.
도경수는 맨날 업고 다니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