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기억에 남는 생일 선물이 있나요?
"엑소 시우민 형이 비싼 이어폰을 사주셨어요. 제 생일 전에 카톡이 왔는데 뭐 갖고 싶냐고 물어보시길래 '괜찮아요~'라고 답장했어요. 그런데 '나, 장난 아니야'라고 하시더라고요. 또 아니라고, 괜찮다고 말씀드렸는데도 굳이 '너 이어폰 뭐쓰냐'고 물어봐주시더라고요. 그래서 쓰는거 말씀드렸더니 그거보다 훨~씬 좋은걸 사주시더라고요. 그때 시우민 형이 '내가 바로 직접 주진 못하고 매니저 형한테 전달할건데, 생일날 바로 못받아도 이해해라'라고 했는데 놀랍게도 제 생일날 딱 제 품에 들어왔어요. 아, 엄청 좋은 거예요. 그래서 무대 설 때도 형이 사주신거 끼고 올라간 적도 있어요. 시우민 형 생일은 3월 26일이죠? 안 까먹고 기억하고 있어요."
-시우민 형과 각별한 사이네요.
"시우민 형이 'MAMA'로 데뷔했을 때 제가 SM 한국 교육생으로 왔을 시기였어요. 그때 엑소 형들이 연습실에 오시면 저한테 모자도 주시고 그랬었는데..그러다 캐나다 갔다가 오면 '야, 너 키컸다?'라고 말도 걸어주시고..저도 시우민 형이랑 친해질 줄 몰랐는데 저희 트레이너 형이 시우민 형에게 '연습생 중에 마크라는 애가 있다'고 소개해주시면서 우연하게 친해졌어요. 그런데 올 해에 시우민 형이랑 SM 스테이션을 같이 하다니. 진짜 신기해요. 연습생 애기 때 막 연습실에서나 만나고 그랬는데 같이 곡을 내다니!"
http://m.entertain.naver.com/read?oid=311&aid=0000807943
"엑소 시우민 형이 비싼 이어폰을 사주셨어요. 제 생일 전에 카톡이 왔는데 뭐 갖고 싶냐고 물어보시길래 '괜찮아요~'라고 답장했어요. 그런데 '나, 장난 아니야'라고 하시더라고요. 또 아니라고, 괜찮다고 말씀드렸는데도 굳이 '너 이어폰 뭐쓰냐'고 물어봐주시더라고요. 그래서 쓰는거 말씀드렸더니 그거보다 훨~씬 좋은걸 사주시더라고요. 그때 시우민 형이 '내가 바로 직접 주진 못하고 매니저 형한테 전달할건데, 생일날 바로 못받아도 이해해라'라고 했는데 놀랍게도 제 생일날 딱 제 품에 들어왔어요. 아, 엄청 좋은 거예요. 그래서 무대 설 때도 형이 사주신거 끼고 올라간 적도 있어요. 시우민 형 생일은 3월 26일이죠? 안 까먹고 기억하고 있어요."
-시우민 형과 각별한 사이네요.
"시우민 형이 'MAMA'로 데뷔했을 때 제가 SM 한국 교육생으로 왔을 시기였어요. 그때 엑소 형들이 연습실에 오시면 저한테 모자도 주시고 그랬었는데..그러다 캐나다 갔다가 오면 '야, 너 키컸다?'라고 말도 걸어주시고..저도 시우민 형이랑 친해질 줄 몰랐는데 저희 트레이너 형이 시우민 형에게 '연습생 중에 마크라는 애가 있다'고 소개해주시면서 우연하게 친해졌어요. 그런데 올 해에 시우민 형이랑 SM 스테이션을 같이 하다니. 진짜 신기해요. 연습생 애기 때 막 연습실에서나 만나고 그랬는데 같이 곡을 내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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