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예전 인터뷰들 보다가
거기에서 이상형 무슨 관련 질문 보는데..
딱히 정해진 이상형은 없다
첫 눈에 반할 수 있는 매력이 있는 사람?
이런 느낌이다 정확한 말로는 설명을 못하겠다 (2014년
1월 바자 인터뷰)
예전부터 이런 질문 많이 들어왔는데요.
제 이상형은 다른 것 필요 없습니다.
머리 끝부터 발 끝까지,
그리고
행동 하나하나가 제 눈에만 예뻐보이면
그게 제 이상형입니다. (140120 EXO-M Sohu TV
Interview)
이거보고 뭔가 시우민 진짜 로맨틱하다고 생각했어..ㅜ
내가 팬이라 그럴수도 있지만
딱히 정해져 있지 않고 내가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사람이 좋다는게
뭔가 확고한거 같기도하고.. 새벽이라 그른가..ㅋㅋㅋ 멋진거 같엉...ㅋㅋ
흐규 민석오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