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theqoo.net/exo/616823425
이 글 쓴 원더기인데 엄마한테 진지하게 너무 언니한테만 경제적지원 해주는것같고 나도 내 미래를 위해 열심히 모은 돈이라 사고싶은것도 못사면서 산다고 집안 형편 힘든거면 도와줄수야 있지만 언니 개인 용돈까지 나보고 주라는건 좀 아닌것같다 라고 말했더니 언니 돈도 돈이지만 집안이 필요해서 빌려달라한거라고 하길래 그 빌려간 돈 안에 언니한테 줄 돈빼고 그럼 말하라고 그만큼은 빌려주겠다했더니 나한테 화내면서 그럼 회사가는애를 차비도 밥값도 없이 내보내냐고 화낸다..일단 니 돈으로쓰고 월급타면 매꿔줄건데 왜그러냐고 화내길래 그럼 내돈믿고 돈 펑펑써댄거냐 내돈은 하나도 안귀하냐 라고 했더니 말도 안되는 소리라고 앞으로 니한테 돈 빌린단 소리 절대 안한다고 오히려 화내고 니한테 왜 해준게없다 생각하냐고 욕하더라..
오늘 원래 내돈으로 엄마랑 쇼핑가기로 했는데 내가 돈 안빌려준다니깐 갑자기 나보고 너혼자가 난 버스 탈 차비도 없어 하면서 나보고 혼자가라길래 그냥 혼자 나와서 기분전환으로 옷이나샀어..
사실 어렵게 모은 돈들이라 옷 하나에 2만원이상이면 절대로 안사는데 오늘은 10만원넘게 사고왔다..
지금 집에 들어왔는데 아예 인간 취급도 안해주네
이 글 쓴 원더기인데 엄마한테 진지하게 너무 언니한테만 경제적지원 해주는것같고 나도 내 미래를 위해 열심히 모은 돈이라 사고싶은것도 못사면서 산다고 집안 형편 힘든거면 도와줄수야 있지만 언니 개인 용돈까지 나보고 주라는건 좀 아닌것같다 라고 말했더니 언니 돈도 돈이지만 집안이 필요해서 빌려달라한거라고 하길래 그 빌려간 돈 안에 언니한테 줄 돈빼고 그럼 말하라고 그만큼은 빌려주겠다했더니 나한테 화내면서 그럼 회사가는애를 차비도 밥값도 없이 내보내냐고 화낸다..일단 니 돈으로쓰고 월급타면 매꿔줄건데 왜그러냐고 화내길래 그럼 내돈믿고 돈 펑펑써댄거냐 내돈은 하나도 안귀하냐 라고 했더니 말도 안되는 소리라고 앞으로 니한테 돈 빌린단 소리 절대 안한다고 오히려 화내고 니한테 왜 해준게없다 생각하냐고 욕하더라..
오늘 원래 내돈으로 엄마랑 쇼핑가기로 했는데 내가 돈 안빌려준다니깐 갑자기 나보고 너혼자가 난 버스 탈 차비도 없어 하면서 나보고 혼자가라길래 그냥 혼자 나와서 기분전환으로 옷이나샀어..
사실 어렵게 모은 돈들이라 옷 하나에 2만원이상이면 절대로 안사는데 오늘은 10만원넘게 사고왔다..
지금 집에 들어왔는데 아예 인간 취급도 안해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