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송혜교, 하객은 250명…이유있는 소규모 초대
송중기와 송혜교가 '세기의 결혼'을 앞둔 가운데 하객 규모가 예상보다도 훨씬 적은 250여명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안긴다. 결혼식에는 송중기 측 130명, 송혜교측 120명의 하객만을 초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송혜교는 데뷔 21년, 송중기는 데뷔 9년차의 연예계 최고의 톱스타다. 활동 기간과 인맥 범위만 봐도 양가 합쳐 250명의 하객은 매우 적은 수다
결혼을 준비함에 있어 두 사람은 허례허식은 최대한 배제하고자 했다. 그동안 톱스타 커플의 결혼식에는 1,000여명에 육박하는 하객 군단과 화려한 웨딩으로 세간의 주목을 받기 일쑤였다. 그러나 두 사람은 양가 가족과 친지 그리고 절친인 친구만을 초대해 경건한 예식을 치르고자 뜻을 모았다.
연예인 하객의 경우에도 절친 중에 절친만을 초대했다. 송중기의 경우 이광수, 조인성, 차태현, 도경수 등 사모임의 주요 멤버와 또 다른 절친인 유아인, 소속사 후배 박보검 등이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송혜교 역시 축가를 맡은 절친 옥주현을 비롯해 최측근인 연예인 친구만 초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http://m.entertain.naver.com/read?oid=416&aid=0000213444
결혼식 내일이래!
송중기와 송혜교가 '세기의 결혼'을 앞둔 가운데 하객 규모가 예상보다도 훨씬 적은 250여명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안긴다. 결혼식에는 송중기 측 130명, 송혜교측 120명의 하객만을 초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송혜교는 데뷔 21년, 송중기는 데뷔 9년차의 연예계 최고의 톱스타다. 활동 기간과 인맥 범위만 봐도 양가 합쳐 250명의 하객은 매우 적은 수다
결혼을 준비함에 있어 두 사람은 허례허식은 최대한 배제하고자 했다. 그동안 톱스타 커플의 결혼식에는 1,000여명에 육박하는 하객 군단과 화려한 웨딩으로 세간의 주목을 받기 일쑤였다. 그러나 두 사람은 양가 가족과 친지 그리고 절친인 친구만을 초대해 경건한 예식을 치르고자 뜻을 모았다.
연예인 하객의 경우에도 절친 중에 절친만을 초대했다. 송중기의 경우 이광수, 조인성, 차태현, 도경수 등 사모임의 주요 멤버와 또 다른 절친인 유아인, 소속사 후배 박보검 등이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송혜교 역시 축가를 맡은 절친 옥주현을 비롯해 최측근인 연예인 친구만 초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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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 내일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