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프린터문제로 조언구한 타덬인데 다들 조언 고마워!!
조언을 받아들여서 일단 전원을 끄고 옆집으로 사진을 들고 알리러 다녀왔어!
망설이는 사이에 제법 사진이 나와서 감상도 좀했어ㅋㅋㅋ
수호씨 시우민씨 찬열씨 백현씨 세훈씨.....어제보다 300%쯤 친해진 기분이 들어
여튼 늦은시간에 옆집 부모님도 계실테니 벨은 못누르고 서성거리는데
복도식 아파트라 뭔가 느껴졌는지 당사자가 창문을 열어줘서 사진은 잘 전달했어
-그...밤늦게 실례지만 프린터가 연결이 잘못됐나봐요...어....이거...저...시원한거 좋아하세요??
라면서...약같 바보같은 말을 하면서 전했는데 당사자도 당황했는지
=어!죄송해요~아....요새 좀...막...시원한걸 보고싶어서요....
서로 아무말을 막던졌어.....나 살색필요하면 프린트해주겠다고ㅋㅋㅋㅋ
가장 양이 많았던 시우민씨 사진도 2장 받았고...잘 해결된거같아!!
엑덬들의 조언덕분이라는걸 전하고 싶었어!!다들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