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관계자는 “SM에 소속된 아이돌 그룹의 수가 많기 때문에 그룹들의 활동기간이 겹치는 것은 자주 있는 일”이라며 SM 관계자는 “아이돌 그룹들의 활동의 목표가 음원차트나 음악방송 1위만 겨냥한 것은 아니다. 여름철 다양한 음악을 들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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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708151114021&code=960802#csidxeed22ba5d0059ac89d4252d0b6ecd8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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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SM 관계자는 “그룹들의 새 앨범 발표는 타이틀곡이나 뮤직비디오, 콘셉트, 공연 계획 등에 따라 정해진다. 이번 4개 그룹의 컴백 날짜도 각자의 사정과 일정에 맞춘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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