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면이 이제 트위터도 안 보고 다른 덬들도 농담조로 얘기했지만 티켓팅 자컨에서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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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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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엄청 버벅거리면서 했는데도 수월하게 스탠딩 좌석 왔다갔다 하면서 잡아서 팬들이 얼마나 표 자체를 잡기 힘들었는지 진짜 잘 몰랐을 거야 심지어 티켓팅 쉬워서 준면이는 표정 심각해졌던 거 알아?ㅋㅋㅋㅋㅋㅋㅋㅜㅜㅜㅜㅜ그리고 소속사는 국내선예매 실행한다고 하지 실제로 칭찬 들은 그룹도 있지 이래서 이번엔 더 나아졌을 거라 생각했을수도 있어 게다가 4월엔 티켓팅 전에 버블 보냈다가 팬들이 예민한 거 같으니 이번엔 시간도 다 끝나고 온 거
물론 그 상황엔 속상했을 수도 있는데 준면이 입장 생각해보면 이해 못할 버블 아니니까 혹시라도 아직 마음 상해있는 덬들 있으면 마음 풀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