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팝판을 망령처럼 떠돌던 나, 도파민결핍으로 우연히 멜뮤를 틀었고(주저리셀털주의)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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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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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드렁하게 보고있던 중 갑자기 존잘남 다섯이 나타나 여전히 개예쁘니생태눈으로 빡세게 쌉유명곡메들리를 말아주더니, 신곡까지 개빡센 퍼포먼스로 소화하는걸 보고 잊었던 도파민이 싹 돌기 시작, 엑소를 검색하고 나무위키를 읽기 시작하고 띄엄띄엄 알고있던 세계관과 복잡한 그룹사를 대충 익히고 앨범독파를 시작했지... 근데 사실 독기찬 모습이 좋기도 했지만 요즘답지않게 거의 안한것처럼 자연스러운 화장에 이물감 없는 이목구비의 내츄럴미남 얼굴이 사랑의 시작이긴 했음...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