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생각보다 구버전 응원봉 가지고 온 분들이 많으셨다는 거,
그리고 응원봉이 없으셔서 폰 흔드시는 분도 봤다는 거였어
뭔가 좋았던 기억을 가지고 다시 돌아온 엑소엘들과 새롭게 입덕한 엑소엘들이 많은 것같아서
되게 흐뭇하고 반갑더라구!
뭔가 엑소의 찬란한 2막이 시작된 느낌인데 이 2막은 엑소가 스스로 만들어낸 느낌이라 더 애틋하고 자랑스러워
엑소도 엑소엘도 위아원 하고 있는 것같아서 행복해
점점 더 내자리 구하기 힘들어지겠지만 그래도 너무 너무 좋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