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해가는 세상과 불안에 서툰 나 애써 뒤틀린 감정속에 널불러
찬바람과 길어진 길어진 길어진 밤이 내편이라 믿고 잠든적 없지 감히
날카로운 세상에 넘어져 다른 흉터에 흉터가 덮여진 맘
자꾸 깊생하게되고 그만큼 좋고 아름답고 슬프다 ㅠㅠㅠㅠㅠ
찬바람과 길어진 길어진 길어진 밤이 내편이라 믿고 잠든적 없지 감히
날카로운 세상에 넘어져 다른 흉터에 흉터가 덮여진 맘
자꾸 깊생하게되고 그만큼 좋고 아름답고 슬프다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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