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콘 스탠딩E였는데 요즘 스탠딩 다 막 10센치는 깔고 들어온다그래서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그런사람 없었던거 같았고 (다들 평범하게 크더라...^_^)
600번대인데 번호 포기하고 그냥 들어갔는데도 널널해서 쫌 놀란건 있었어 (라떼시절 2000명 넣었을 시절과 비교하는거 맞음...^_^a)
팬스앞은 모르겠는데 내가 서있던 곳은 엄청 촘촘하게 서지도 않았고 막 밀지도 않았어 옆사람이랑 어깨도 안닿았음...
폰 들고 이런거는 큰사람들은 커서그런가 걍 눈높이에서 들고(어차피 머리에 가려짐)
좀 시야 방해되게 드는 사람들은 대체적으로 키가 좀 작으신 분들이었는데 지적하기 뭐해서 걍 내가 피해서봄 ㅠ
글고 공연 끝날때까지 주구장창 드는사람 없었고 클타 때는 다 같이 걍 뛰어놀고
앵콜 끝나고 맴버들 들어갈때도 촬영보다는 인사하는 사람들이 많았던듯
글고 첫콘이다 보니까 확실히 상대적으로 무대 구성도 동선도 셋리도 모르니까 뭐야뭐야 이러면서
다들 보기 바쁜 그런 분위기는 있더라 암튼 쾌적하게 잘 보고오고 다음에도 첫콘 위주로 티켓팅 할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