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세훈이가 돌아다니면서 보는데 자리 하나도 빠짐없이 다 메워주셔서 너무 감사했다는데 https://theqoo.net/exo/4160672196 무명의 더쿠 | 11:05 | 조회 수 310 나 왜 눈물이 났는지 몰라 ㅠㅠㅠ 그 세훈이 특유의 덤덤하면서도 진심으로 하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