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콘 보러 갔다가 진짜 맛있는 식당 1층에서 나랑 친구랑 친구지인이랑 셋이 막 먹고잇는데 갑자기 남자 넷이 우르르 내려오능거야 근데 맨 뒷쪽에 한명이 진짜 낯익은 얼굴인데 얼굴이 진짜 개쳐작아... 자세히보니까 준면이인거 알고 흐에에에에ㅔㄱ🙊 이러다가 놀라가지고 앉아잇다가 벌떡일어나서 헐 오빠 저저저ㅓㅓ저ㅓ 엑소엘이에요 와ㅏㅁㅁ마ㅏㅏ 이러면서 손뻗었는데 원래 준면이가 나가면서 외투 바깥주머니에 손넣어놧는데 내 손잡으려고 한쪽손빼고 웃으면서 ㅎㅎㅎㅎ고마워요 이러면서 나감ㅋㅋㅋㅋㅋㅋ 옷도 호피퍼같은거 입곸ㅋㅋㅋㅋㅋ
아 꿈이 너무 생생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