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들고 싶은 보틀은 있는데, 공구를 진행하기엔 블로그도, 트위터도, 홈도, 그 무엇도 없던,
오로지 더쿠만 아는 엑더쿠는 결국 스티커로 보틀을 혼자 만들었다고 한다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쁘지???? (예쁘다고 해줘 빨리)
왼쪽 거는 marche rêveur, 나비소녀 가사 중에 '꿈을 꾸는 걸음' 불어로 쓴 거
가운데는 seulement mon beau papillon, 이것도 불어, 나비소녀 가사 중에 '나만의 아름다운 나비'
오른쪽은 핥어택ㅋㅋㅋㅋㅋ 뭐 말 안해도 다 알겠지만ㅋㅋㅋㅋ
사실 이거 말고도 만들고 싶은게 몇 개 더 있는데 저 보틀 스티커 주문할 때 글자 수 제한이 열두자더라고, 걔네는 열두자가 넘어서 못함....
대신 그냥 내가 시트지 오려서 붙이려고 무지보틀 샀음ㅋㅋㅋㅋㅋㅋ
가운데 거는 스티커 아니고 아예 원하는 문구 프린팅 해주는 거로 주문한겨ㅋㅋㅋㅋ
결국 이렇게라도 소원 풀어서 만족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