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어;; 별로 없을거 같지만 그래24로 지금 심란하지 않은!!!!!! 타오덬들은 봐줄래?
나덬은 지방살고 연중무휴 일하는 일의 노예라
엑콘 가고싶어도 갈 짬이 없어요8ㅅ8
그래서 오늘 타오 카메오 소식도 들려왔고
심심하기도해서 잉여롭게 영화 '하이생소묵'
타오가 맡은 극중 배역인 '허이천' 何以琛
(한자발음 '하이첨')에 대해 대충 알아봤어
(카메오라고 해서 남주 아역 정보가 오보인 줄 알았는데
중국친구왈 "그래서 허이천 아역으로 카메오함 뭐가 문제??o_o" 이러더라곸ㅋㅋ ㅠㅠㅠ 천만다행......)
하이생소묵은 2005년도 한 10년 전 중국에서
발매된 동명의 언정소설(현대로맨스물)이 원작이야.
중국내 언정소설 좋아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명작으로 꼽히고
언정장르 베스트셀러를 차지했을 정도로 유명한 작품이래.
원작소설과 드라마판에서 모두 남녀주인공의
과거 대학 시절을 거쳐 현재의 성인들이 전개를 주도하는데
그중 타오는 남자주인공 허이천의 젊은 시절을 연기해.

극중 허이천의 캐릭터는
법을 전공하는 대학 2학년생.
잘생긴 외모에 학업 성적도 우수한 덕에
극중 여학생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지만
과묵하고 철벽 겁나 쩌는 캐릭터라고 해.
엄청 시크하고 웃는 장면도 별로 없대.
그런데 같은 학교 화학을 전공하는 여주가
적극적으로 대시하면서 점점 마음의 문을 열고
여주와 연인관계로 발전하게 된대.
(근데 허이천한테는 여주가 첫사랑이라는 설정;;)
알콩달콩하게 연애하던 도중
여주가 집안사정으로 갑자기 미국으로 떠나버리고
허이천은 여주와 연락이 단절된 상태에서 영문도 모른 채
여주를 무려 7년 동안 지독하게 기다리는 역할이라고 함.
(참고로 허이천 캐릭터가 중국 네티즌이 뽑은
가장 매력적인 로맨스 소설 남자 주인공 부문 1위에 뽑힘)
그리고 드라마판을 보니까 거기서 허이천 아역이
여주 아역이랑 키스신을..... 찍었더라...?^^
앙대8ㅅ8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