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돌이건 케톡이건 같이 봐달라는 글 하나 안올라오는거 보고 되게 뭐라 해야되지 ㅠㅠ
서글프고 그러더라
어그로 끌리고 투표 안하고 뮤비 돌리는 악개라는 말 듣기 시러서
어디에도 말 못꺼내고
진짜 종인이 덬들끼리 다 울면서 수동으로 돌리는데
추이 올라가는게 월요일날 아무래도 안될거 같은거야 ㅠㅠ
발 동동 거리며 진짜 울고 싶은 맘에 케돌 들어왔더니
월요일 되서야 미안한데 같이 좀 돌려달라는 글 하나 올라온거에 다른 덬들이 안그래도 너무 조용히 종인이 덬들끼리만 돌리는거 같았는데 진작 못도와줘서 미안하다고 빨리 같이 돌리자는 댓글 보는데 진짜 눈물이 막 나더라 ㅠㅠㅠㅠㅠㅠ
결국 9시에 29만으로 끝났고 ㄴㅇㄱ 악개년들이 조롱하고 인기거품이라고 아주 신나게 물어뜯고 그랬지만
그때 나 케돌에서 되게 감동 받았었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