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소 시우민
시우민은 비주얼이나 예능감을 담당하는 멤버가 아니었다. 데뷔 초기 많은 인지도를 가지고 있진 않았지만 현재 엑소 내 최고의 덕후를 양산하는 멤버로 자리잡았다. 특히 시우민은 ‘마마(MAMA)’ 활동 이후 다이어트에 성공하며 앞장서 덕후들의 영입을 이끌었다. 시우민은 팀 내 가장 맏형임에도 반오십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외모를 자랑하고 있다. 시우민은 고양이를 닮은 얼굴과 함께 ‘만두’가 별명인만큼 몰캉몰캉한(할 것 같은…) 볼살을 지니고 있다. 또 시우민은 웃을 때 볼에 생기는 인디언 보조개로 개구쟁이 같은 이미지를 더했다.
시우민은 팬들의 마음을 들었다 놨다 하는 특별한 조련이나 예능 출연 없이도 귀여운 외모만으로도 많은 덕후들의 마음을 뒤흔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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