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좋아하기도 전에도 그랬지만 엑소를 좋아하면서 더더 신경썼던게 중국에 대한 편견을 갖지말자였어
근데 그것에 돌을 던진 이가 있으니 한참 포토북으로 말 많았던 ㅁ ㅔ ㅋ ㅓ ㅂ ㅓ ㄴ이야
진짜 최애 이름 달고 진행 거지같고 막상 온 포토북도 거지 같았지
그래서 정말 중국홈마는 못 믿겠구나 했는데
나중에 들은 소리가 젤 거지같더라
뭐냐면 포토북에 팬아트가 들어가는데 꽤 유명한 팬아터에게 부탁을 해서 그림을 받았단 말이지
근데 알고 봤더니 세상에 그 팬아터한테도 그림 부탁하고 받고는 그 담에 입 싹 닦았더라
달리 고맙다는 말도 (트윗에 마우스패드 그림 올리며 한마디 말쓰긴했더라만 누가 팬아트.그려줬습니다 라고.. 구게 끝)
없고 더군다나 그 포토북 한권도 안 보내줬대
돈 주는 것도, 달리 다른 성의를 안보인건 그렇다쳐도 세상에 지가 만든 포토북도 하나 안보내고 연락 끝!!!
(물론 포토북 거의 쓰레기급이라 안 아쉽겠지만)
진짜 이 이야기 듣고 중국애들은 쯧쯧 이 생각이 들었어
일반화 안 하려고 하는데 자꾸 일반화를 하게 만든네
두 둘기들이 말이지....
걔들도 결국 이익보고 입싹닫고 날라버렸으니까....
여튼 포토북 거지 같이 내고 이젠 팬질도 그만둔듯
못된 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