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애들 1차 둘기때 버선발로 나가 맞아준....
그 부분에서 왜 그런지 모르겠는데 속없이 착한 애들이잖아. ^_ㅠ....
2차 둘기때 베이징 당시에...
애들 얘 엑소에서 빠지고 싶어서 협의하는 중인거 뻔히 알던 시기일텐데
그렇게 챙기고 아껴주고.... 한 명 더 빠지는게 엑소에 어떤 위험부담인지 애들 다 알았을텐데...
굳이 그렇게까지 아끼고 챙겨주고 한거 보면 애들 진짜 그런 부분에선 속없이 착해.
지금도 레이 웨이보 쎄하기 그지없고
여기뿐 아니라 대다수의 덬들이 언제 나를지 모른다... 안나르기를 바라지만 나를것도 같다... 라는 지경까지 온 이마당에
여기저기서 들끓으니까 또 착한 찬열이가 올려준거 같은데...ㅎ
맨날 애들 착한거 보고 흐뭇해하고 가슴아파하다가 뒤통수 맞았으니까..
아 그냥 나는 뒤통수가 또 간지러운거 같아서 벌써 갑갑해짐..ㅎ
하아.. 애들 진짜 착해서 어떡하나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