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에서 씽이가 코디누나랑 걸어오면서 "우리 찍는 팬 욜묭이나 이쏘~" 하고 게이트 들어가는 순간까지 코디누나랑 쫑알쫑알 ㅋㅋㅋㅋㅋ

저번에 혼자 입국할때 팬들 많아서 다 내 팬이냐고 신나서 몇번을 물어봤지만 매니저한테 무시당한 일화도 그렇고ㅋㅋㅋㅋㅋ
되게 이런거 신경쓰고, 분명 피곤하고 귀찮은 일도 있을 것 같은데 오히려 일로써 즐기는 것 같아ㅋㅋㅋ
대포들이 거기 쫓아가 있는거 진짜 겁나 싫어하지만 팬들 욜묭이나(실은 욜묭보다 더 왔다고 하던데) 왔다고 좋아하는거 보니까 귀여워서 광대폭발ㅋ_ㅋ
그때그때 감정에 솔직해서 막 기뻐하는것도 웃기고ㅋㅋㅋㅋㅋㅋ 오늘 완전 잔망이라는 것이 폭발하셨다
대포들 썩 좋아하는 편도 아닌데 이런거 보고 흐뭇해 하는 모순적인 나도 웃기고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