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그룹 엑소 첸이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솔로 첫 출연을 한다.
11일 마이데일리 취재 결과, 첸은 3월말 '유희열의 스케치북' 녹화에 참여해 엑소 멤버 중 처음으로 솔로 무대를 선보인다.
앞서 첸은 엑소의 유닛 EXO-CBX(엑소 첸백시)로 시우민, 백현과 함께 지난 2016년에 출연한 적이 있다. 이로써 첸은 3년만에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다시 출연하게 됐다.
첸은 4월 솔로 앨범 발표를 하고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현재 뮤직비디오 촬영 등의 일정을 조율 중이며 엑소와는 다른 솔로 보컬리스트로서 자신의 컬러를 보여주기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는 후문이다.
한편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매주 금요일 밤 11시 2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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