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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듀엣갑시다 썜ㄱ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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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22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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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뿌듯한 제자로는 EXID 하니를 꼽았다. 김조한은 "원래 머리가 좋은 친구다.

내가 음악을 권유했는데 지금 너무 잘 돼서 고맙다. 제자들이 잘 되면 내 어깨가 올라가는 느낌이다"라고 전했다. 


http://www.tvreport.co.kr/?c=news&m=newsview&idx=868558



저번에도 한번 언급해주신 기억있는데;ㅅ;

하니 음악 계속하라고 했다고...

듀엣 한번 갑시다 샘ㄱㄱㄱㄱ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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