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사태에서 열받는거 세 가지.txt
1.이 사태 날까봐 계속 피드백해달라고 했는데 읽씹하고 결국 사단나서
소잃고 외양간 고치려는 태도 보이는데
근데 그 외양간 팬보고 고치라는 듯하는 예띵의 태도
2.팬들이라도 많이 갔으면 내가 그래도 다행이라고 생각했겠는데
많지도 않은 500석의 1/4가까이가 되팔렘 손에서 창조경제 이어지고 있고,
레고를 위한 땡큐 콘서트가 머글을 위한 웰컴 쇼가 되어갈 삘
오빠, 위아래 언제해?
엄근진한 심사위원st 관람 자세 등 오만 분위기 다 예상가능
3.다른 혜택은 모르겠는데 유료 회원증이나 다름없는 혜택있는 레고 카드를
티케팅 성공한 사람들에게만 주는거
티케팅 성공 못하고, 당일 일있어서 콘 못가는 사람들은 팬도 아님?
그냥 혜택도 아니고, 공방 1,2순위 우선권 ㅋㅋㅋㅋ
이제는 덕심으로만 공방 1,2순위 못챙김 카드가 우선권
암만 덕심 충만하고, 애들 좋아해도 결국은 사수니행
내가 예전 덕질할때 국방의 의무때문에 팬클럽 가입 못했어서 8년가까이 사수니로 살아봐서
저 특혜가 얼마나 크고 또 없으면 얼마나 서럽고 뭐같은지 잘 알아서 공감가는 부분
p.s 근데 왜 똥은 자기들이 싸놓고 우리보고 닦아달라고 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