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대리티켓팅 완전 자신있다고 무조건 자리 잡아준다고 해서 점심에 치킨사줬는데 시발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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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5 |
조회 수 95
같이 피방에서 티켓팅하다가 내 표정 굳는거 보니까 당황했는지
소속사욕 존나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00석이 뭐야 미친놈들아 이러면서ㅋㅋㅋㅋ
같이 피방에서 티켓팅하다가 내 표정 굳는거 보니까 당황했는지
소속사욕 존나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00석이 뭐야 미친놈들아 이러면서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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