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차적응 실패와 너무 더운 날씨로 기록 달성은 실패했지만 해외마라톤 뽕 크게 받고 간다. 대회 시작부터 끝까지 메운 시민들. 중간 중간 공연들. 젤, 빵, 과자 나눠주던 분들. 게토레이, 급수 잡기 편하게 들어주던 봉사분들. 매 순간순간이 볼거리이고 힘들었지만 너무 즐거웠다. 시카고 도시도 아름답고 시민들도 친절. 









잡담 러닝) 시카고 마라톤 잘 마무리하고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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