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최대치가 25m x 4 였거든
아무리 발차기 약하게 차고 천천히 가도 너무너무 숨이 찼는데
어제 갑자기 호흡법을 깨쳤어
그동안 나는 너무 많이 내뱉고 내뱉은 거에 비해 조금 들이쉬었던거야
그래서 내쉬는걸 정말 짧게 조금만 하고 바로 그만큼만 들이쉬니까 숨이 안차더라
그동안 일종의 과호흡을 해왔던것...
분명히 강사님이 숨 참다가 들이쉬기 전에 내쉬고 바로 들이쉬라고 했는데 내 생각보다 훨씬 더 짧게 내쉬어야 했던거였어
오늘 자수가서 해봤는데 바로 225m가 되더라구 사실 더 할 수 있었는데 앞사람때문에 멈춰야했었던 거였는데 암튼 소박한 거리지만 너무 뿌듯해
혹시 다른 체력이 괜찮은데 자유형 할때 유독 숨이 찬 덬 있으면 호흡법이 괜찮은지 확인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