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급이라 평영 진ㄴㄴㄴㄴㄴ짜 못하는데 오늘 힌 3바퀴 정도 쌤이 자세 잡아주셨거든
그래서 강습 끝나고 10분정도 평영 상체만 더 연습했어
아침에 할 땐 몰랐는데 퇴근하고 집 딱 오니까
어깨 그 쇄골 끝나는 지점? 푹 들어가는 부분 있잖아
거기가 좀 욱신거려
자기전에 바르는 파스라도 바르고 자는게 나을까? 아님 일단 수요일 강습때까지 걍 있어볼까?
내가 팔을 너무 넓게 벌려서 좀 더 좁게 물을 잡으라고 하셨는디
아직도 잘 모르겠다 ㅠㅠ하하 ㅠ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