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에서 개인 강습하는데 사람 없는 시간대에 해서
전에 강사가 내 평영 자세 문제점 말하다가
영상 찍어줄게 함볼래 하는걸
너무 수치스러울거 같아서 극구 사양했거든
한 3번정도 찍어줄수 있다 사람 없어서 괜찮다 핸폰 방수 케이스다 이러면서 찍으랬는데
계속 싫다했더만 이제 권하지 않는데..
평영도 접영도 맨날 그 자리 같아서 한번 찍어볼까 근데 내 멘탈이 그 영상을 감당할 수 있을까 마음이 오락가락임
엄청 싫다고 했다가 이제와서 찍어달라기도 뭔가 민망한거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