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근테크에 꽂힌 나는 헬스를 해야겠다고 마음 먹음
필테 몇년간 해왔으나 원래 근력도 없기에 그룹수업을 따라가기 벅찼고 고도의 스트레칭 정도의 퍼포먼스만 내는 것 같았음
그래서 헬스를 시작하기로 함
기구 이름도 모르고 그 무엇도 몰랐기에 집 앞 pt센터 등록!
주 4회부터 시작해서 주 3 주 2 를 거쳐 지금은 주1회 PT를 받고 있음!
주에 운동은 pt포함 4번은 가려고해!
(쌤이 가끔 운동목표 물어보는데.. 그때마다 그냥 근테크..?라고 함 ㅋㅋ)
꾸준히 했음..
지금도 매번 가기싫은데.. 그냥.. 근테크근테크 하면서 가..
혼자 기구 깔짝 건드리는 재미가 붙긴 하드라
요즘은 엉덩이 운동에 꽂혀서 중점으로 하는 중!
(엉짱 되고 싶어요)
몸무게가 느는게 슬슬 무서워서 ㅋㅋ
원래 천계 타다가 유산소로!
조금 변주를 줘볼까하고 러닝화하나 들였어!
그래서 런닝머신 열심히 뛰어보려함!
아 식단은 솔직히 별로 안 조였고 (먹보임)
닭가슴살은 점심에 꼭 먹고, 이 외에도 단백질 잘 챙기려해
야식은 원래 잘 참음 ㅠ (울면서 먹는 상상하며 자)
두서없이 쓴 일기이자 후기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