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미터 가고 싶은데 10미터만 넘어가면 무서워서 한 달을 넘게 고전했거든 근데 모임에서 강사님 잘 만나서 그분이랑 수업하고 2번째만에 딥탱 들어갔어
계속 안 돼서 포기해야하나 싶었는데 강사님이 진짜 잘 가르쳐 주셔서 알려주신 거 연습하면 뭔가 될 거 같은 거야 그래서 평소에 연습하고는 2주만에 가서 됐어
16미터만 되도 소원이 없겠다 했는데 어제 딥탱 들어가고 우왕 내가 딥탱크에!!!! 내가 이 안에!!! 했자나
사실 어제도 초반에 귀 아프고 이퀄이 잘 안 돼서 긴장하고 주눅 들어 있었는데 강사님이 오더?를 잘 내려주셔서 나중에는 귀 하나도 안 아프고 이퀄도 엄청 잘 됌
강사님 잘 만나는 것도 복인 거 같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