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크로스핏
- 재미있었으나 하다가 무릎 인대 염증 생겨서 관둠
- 한 2년~2년반 했던 것 같아
2. 필라테스
- 정말 운좋게 하체 미친듯이 조져주는 선생님 만나서 재미있게 함
- 1년반 했음
3. 폴댄스
- 집 앞에 생겨서 열심히 다녔음. 부상 많았음
- 최근에 했던 운동 중에 제일 재미있게 했는데 학원 망함 이슈
- 4년 했음
4. 수영
- 어린이 시절에 YMCA에서 배우고 성인되서 첨 해봄
- 씻는게 너무 번거로워서 그만함
- ...3달?
5. 발레
- 현재 발레 하는 중
- 재밌긴 한데 폴댄스만큼 짜릿하진 않은 것 같음
- 그래도 꾸역꾸역하고 있고 토슈즈 수업도 듣고 있음
- 2년차
<결론>
그래서 운동 방황중에 있음 ㅜㅜ
폴댄스가 비싸긴 했는데 너무 재미있어서 열심히 다녔는데.. 폴태기+학원없어짐이슈로 내 운동도 망해버림...
뭐할까... 뭐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