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인지 감도 안와서..
그리고
막 뚜국뚜둑 맞추면 그게 다 나은거야?
아님 몇번 더다니면 잡히는건가.
아 내가본건 카이로프락틱? 이런거였는데
여튼 누가 눌러주면서 뭘 맞추면 거의 무슨
봉사가눈을뜨고 앉은뱅이가 일어나 걷고 느낌으로
좌우가맞춰지고 척추가 서고 오다리가 없어지고 이러던데
이게한번에 되나?그럼 개비싸겠는데?
이런생각이 들어서 물어봄
얼마인지 감도 안와서..
그리고
막 뚜국뚜둑 맞추면 그게 다 나은거야?
아님 몇번 더다니면 잡히는건가.
아 내가본건 카이로프락틱? 이런거였는데
여튼 누가 눌러주면서 뭘 맞추면 거의 무슨
봉사가눈을뜨고 앉은뱅이가 일어나 걷고 느낌으로
좌우가맞춰지고 척추가 서고 오다리가 없어지고 이러던데
이게한번에 되나?그럼 개비싸겠는데?
이런생각이 들어서 물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