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잘 달리진 못하고 평소엔 5키로 정도 슬로우러닝하고
대회는 10키로 위주로 나가는 편이라 카본화는 구매해 본 적 없어
발에 부상 온 후에 맞는 러닝화 찾느랴고 실력에 비해 러닝화를 많이 사 본거 같아서 작성해봐
-안정화-
1. 브룩스 아드레날린 gts
러너스클럽에서 추천 받아 구매
사실 이거 첫 러닝화라 러닝화가 이렇구나 이 생각으로 신어서 판단이 어려움
안정화라 당연하지만 쿠션은 딱딱한 편임 외내전에 좋긴 한 것 같음
처음 몇달동안 이거 한켤레로 신고 달려서 금방 밑창이 매끈해져서 일상화로 신는데
신발이 튼튼한거 같음 잘 신고 다님
2. 뉴발란스 860
아울렛에서 구매했는데 이건 난 불편함
어떻게 불편하닥 정확히 말하긴 애매한데 불편해서 잘 안신음
그리고 겉에 매쉬가 몇번 안신었는데 찢어짐 약한 듯....
3. 써코니 가이드
개인적으로 입문용으로 강추함
발볼러에 발등도 높은데 안에 공간 넓어서 편하고 쿠션도 적당히 딱딱해서 좋음
10키로 안쪽으로만 달리지만 발도 많이 안피로함
제일 좋은건 할인도 은근 많이 해서 할인 받으면 그나마 러닝화치고 저렴한 가격대에 구매 할 수 있음
입문용이니까 가격도 중요하다고 생각함
4. 나이키 인피니트 런4
사이즈를 업업 했는데도 발볼이 너무 좁음
이거 신고 3번정도 러닝 후 발바닥 신경에 염증생겨서 1년동안 러닝 못함
발볼러는 비추
-쿠션화-
5. 호카 클리프톤 와이드
나이키 이후 병원에서 쿠션화로 바꾸래서 사 봄
진짜 편하고 좋음 너무너무 좋은데 내구성이 너무 약함
몇달 신으니 쿠션이 죽은게 느껴짐
신발 자체 내구성도 약해서 일년 안돼서 발등부분 겉에도 찢어짐
6. 호카 본디
클리프톤 잘 신는거 보고 사람들이 본디가 더 편하대서 사 봄
클리프톤 보다 굽이 높은데 쿠션이 좋으니까 뭔가 발목이 불안정한게 느껴짐
그래서 클리프톤만큼 편하진 않음 나쁘진 않은데 아직 많이 신어보진 않아서 더 신고 뛰어보긴 해야 할 듯
7. 브룩스 고스트 맥스3
브룩스 세일할 때 사이즈 있어서 우연히 삼
쿠션도 좋고 좋음 근데 이것도 아직 많이 신어보진 않아서 더 신고 뛰어 보긴 해야 할 듯
8. 뉴발란스 레벨 V5
뉴발란스 세일 할 때 반값이길래 사 봄
요즘 이거 신고 러닝하는데 시원하고 쿠션도 좋고 좋음 발도 별로 안피로함
재구매 의사 있음 - 호카 클리프톤, 써코니 가이드, 브룩스, 뉴발란스 레벨V5
재구매 절대 안함 - 나이키 인피니트런, 뉴발란스 860
기회되면 구매하고 싶은 러닝화 - 아디다스 에보슬, 뉴발란스 모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