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막신는 운동화로 런데이 3개월 하다가
이번에 여행가서 우연히 아식스 최고급라인 (무슨 도쿄던데) 체험 할수있는 매장이있길래
30초 뛰었는데 와....이래서 러닝화 바꾸는거구나 체감했다.ㅋㅋㅋ
체험해본건 카본화인데 초보때는 카본화 보다는 데일리화 신는게 맞다고 생각해서
아식스 젤님버스 들여옴 'ㅅ'!!!
장비병이라는게 도져서 오늘은 나이키 페가수스도 한켤레 업어옴..ㅋㅋㅋ
나 일주일에 4-5일은 뛰려고 노력중이니 번갈아 가며 신으면 재미있을것같더라.+ㅁ+
벌써 완전 씬나!!
봄에 뛰기시작했는데 한여름이라 진짜 새벽말고는 도저히 달릴수가없지만
지금 뛰는게 가을에 확실히 도움될거라는 여러 선배님들의 말씀 새기면서
오늘도 새벽알람 맟줘놓고 잠들준비 마침 ㅋㅋㅋ
신발에는 아낌없이 투자하면서 비루한 몸뚱아리는 데카트론 여름세일하길래 추/동계 긴팔 워머 이런거 질렀다.
빨리 페가수스도 왔으면 좋겠다 히히히
여름에 다들 무리하지말고 쉬엄쉬엄 오래 달리자~~~
잡담 러닝) 운동화 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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