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장 거리가 좀 되서 자전거 타고 다니는데 비오면 못 가.
일어날때는 비 안왔는데 준비하는 중에 번개 치고
현관문 여니까 천둥쳐서 안방에 있는 엄마가 헛웃음 ㅋㅋ
혹시나 해서 로비 내려가 보니 비 쏟아지고...
강제 월 진급하는 곳이라 빠지면 뒤쳐질까 걱정도 되고...
전에 가까운 사설 다닐때는 비가와도 눈이 와도 갔는데 아쉽당.
(지금 수영장은 50m 다이빙도 하고 강습비 저렴)
어쨌든 째수라 다시 누웠음 ㅋㅋ
일어날때는 비 안왔는데 준비하는 중에 번개 치고
현관문 여니까 천둥쳐서 안방에 있는 엄마가 헛웃음 ㅋㅋ
혹시나 해서 로비 내려가 보니 비 쏟아지고...
강제 월 진급하는 곳이라 빠지면 뒤쳐질까 걱정도 되고...
전에 가까운 사설 다닐때는 비가와도 눈이 와도 갔는데 아쉽당.
(지금 수영장은 50m 다이빙도 하고 강습비 저렴)
어쨌든 째수라 다시 누웠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