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수영장 처음가봤는데 .. (25m 6레인)
건너편에 있는 사람들도 너무 가깝고..! (얼굴이 보여!)
스트레칭 어디서 해야될지 모르겠고!
(평소 지상에서하는데 여긴 여유공간이 없는느낌)
뭣보다 전에 다니던 셩장은 내가 어디서 뭘해도 눈에 안띄었고
누구와도 친목하지 않으며.. 목례만하고 조용히 다녔는데
여긴 익명성이란게 1도 없을거같아 ㅅㅂㅠㅋㅋㅋㅋㅋㅋ
(강사님부터 신입왔다고 모두에게 인사시키심)
이번주 올출하면 그냥 내얼굴 모두가알듯;
글고 1.3m라 가다 설수있어서 ㅋㅋ (전수영장 2m)
난 못서야 안쉬는데 아 벌써 운동량 조진느낌ㅋㅋ
진짜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