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발 껴도 엉덩이 1도 안나오고 힘으로 접영하는 스타일인데 오늘 대쉬할때 신기하게 가슴누르기랑 엉덩이 올리기가 연결되는 느낌이 나더라! 빠르게 하느라 팔 깊게 안넣고 가슴누르는거랑 엉덩이만 신경썼는데 내 엉덩이가 수면위에 나왔다 들어갔다 하는 물의 찰랑임이 첨으로 느껴짐! 뭔가 모든 움직임이 유기적으로 하나로 연결된 느낌이랄까?? 나도 첨 느끼는거라 표현을 잘 못하겠지만 보통 무호흡 시켜도 힘으로 하니까 숨이 딸리는데 오늘은 진짜 진짜! 숨도 덜차서 어리둥절했어ㅋㅋㅋㅋㅋ핀데이 힘들어서 겁나 싫어했는데 오늘부터 핀데이 사랑할래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