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전에 산거고 수영을 자주 안해서 올 나간 곳도 없고 멀쩡한데
하얀색 바이어스에 약간의 변색 외에는 아직도 짱짱하고 입을만한데
너무 손이 안간다
요즘 강습 다시 시작해서 수영복 새로 사고 싶은데
이거 버리고 다시 사도 되나..
뭔가 멀쩡한걸 버리려니 양심에 찔려서 ㅠ
4년전에 산거고 수영을 자주 안해서 올 나간 곳도 없고 멀쩡한데
하얀색 바이어스에 약간의 변색 외에는 아직도 짱짱하고 입을만한데
너무 손이 안간다
요즘 강습 다시 시작해서 수영복 새로 사고 싶은데
이거 버리고 다시 사도 되나..
뭔가 멀쩡한걸 버리려니 양심에 찔려서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