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체가 드러나는 건 별로 상관이 없는데 털 삐져 나오는 건 신경쓰여 근데 제모하긴 귀찮아
그치만 계속 수영할수록 하이컷 입은 사람들이 멋있고 예뻐보임! 하비인데 하비일수록 오히려 드러내야 더 예뻐보이는 것 같기도 하고 ㅋㅋ
지금은 아레나 미들컷입고 가끔 삐져나오는 부분만 숱치고 있거든?
초하이컷은 무리고 졸린 줄리안이나 후그 하이컷(이 비교적 넉넉하대서) 정도로 구매할 생각 중인데 이 정도 컷이면 숱치는 정도로 감당 가능할까? 나이키 컷아웃은?
지금은 걍 면도기로 숱치고 있는데 숱치는 용으로 쉬크 트림 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