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명조끼 입고 스노쿨링 해본거 말고 오픈워터 첨이라 엄청 긴장했는데 ㅋㅋㅋㅋ 그냥 부이 잡고 발차기 하니까 안 무섭고 할만했어
부이잡고 배영 발차기하는데 넘 재밌고 기분 좋았어 ㅋㅋㅋ
머리 살짝 넣었는데 무서워서 그냥 바로 뺌 ㅋㅋ
옆에 가드분들 진짜 친절하고 들어가기전에 스탭분이 수심 2-3미터라 발 닿는곳 없고 시야 안 보이니까 너무 무서워하지 말고 들어가세요~ 라고 말해주심 ㅋㅋ
나올때 사다리 미끄러워서 미끄덩 하니까 오리발 벗고 천천히 올라오라고 오리발 다 받아주시고 진짜 친절하셨어
달리기는 7킬로 그냥 걸었어 원래 달리기는 안해서 ㅋㅋㅋ
자전거는 잠깐 타고 너무 오랫만에 타는거라 못 타겠어서 빽함 ㅋㅋㅋㅋㅋㅋㅋㅋ
한강라면도 먹고 축제다 생각하고 즐기니까 신나고 재밌더라
내년엔 상급해볼까 싶엉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