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수영 처음시작해서 세달정도 다녔거든
주2회기도하고 많이 빠지기도해서 수업시수는 별로 안되긴함..
그러다 이런저런 사유로 거의 6개월 쉬다가 다시 시작했는데
다니던 센터가 휴관이라 다른곳 가게됨
전에 다닌곳은 쌤이 자세가 중요하다고 배영배울때까지도 킥판으로 자유형해서 킥판없이 해본적도 없고 자수때 해보려해도 못하겠더라고?
그랬는데 이번에 다시시작하면서 킥판 발차기 몇번 시키더니 첫날부터 강제로 킥판 뺐김ㅋㅋㅋ
처음엔 호흡한번하고 가라앉았는데 한두바퀴더 더니까 되는거더라고ㅋㅋㅋ
어설프긴한데 킥판없이 내가 떠있는게 신기했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