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파가 아니란 사실을 깨닫고 음~ 합! 하는데 합!에서 물이 계속 입안에 들어오거든..?
그래서 선생님한테 물어보니까 입을 물속에 다 나오기도 전에 벌리니까 물이 들어온다고 하셨거든
아직 강습받은지 한 달도 안되긴했지만 음~ 파!(내뱉고) 허업(다시 마시기) 하는게 습관이 되어서 파! 하고 헙 들이마시는게 바로바로 안돼
그러다보니 고개를 들고있는 시간이 길어지고 (?) 마음이 급해져서그런지 음~ 하는 시간이 짧아지고 할 때 전보다 호흡도 가빠지고, 차라리 물속에서는 숨 안쉬는게 편할정도야
따로 연습을 더 하면 괜찮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