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년간 거의 매일 본 사이지만 반도 틀려지고 해서 수영장에서만 반갑게 인사하는 사이야
자기반에선 청첩장도 돌리고 그런거 같은데
나랑은 반이 달라져서 말을 안했지만 공유되는 친구가 있어서 다 알긴 하거든?
우리반으로 온 같이 하던 친구도 있고 그래서 좀 애매한 사이인데 영 안볼것도 아니고 내 입장이 영 곤란해
이제와서 물어보긴 그렇고
모른척할까 안가고 오만원정도 할까
같이 수영을 오래 할 사이이긴 함
자기반에선 청첩장도 돌리고 그런거 같은데
나랑은 반이 달라져서 말을 안했지만 공유되는 친구가 있어서 다 알긴 하거든?
우리반으로 온 같이 하던 친구도 있고 그래서 좀 애매한 사이인데 영 안볼것도 아니고 내 입장이 영 곤란해
이제와서 물어보긴 그렇고
모른척할까 안가고 오만원정도 할까
같이 수영을 오래 할 사이이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