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연습을 더 해야 하는 걸까?
작년 12월에 접영 발차기부터 배우기 시작해서
1월은 강습 쉬었고
2월에는 한팔 접영도 겨우 따라가거나 중간에 멈춰야 할 정도였는데
설 연휴 지나고부터 한팔 접영은 어느 정도 되고
양팔은 팔 자세가 좀 안 나오다가
3월부터 팔도 어느 정도 모양이 나기 시작함
3월 말에는 웨이브를 좀 더 해야 힘이 덜 든다고 피드백 받았고
4월에는 보통 수영 선수들이 하는 자세라고
빨리 하는 접영이라고 하는데
내가 원하는 접영은 느리게 여유있게 가면서
인어처럼 부드러운 접영을 하고 싶거든
(쓰면서도 웃김... 욕심 같아서 ㅋㅋㅋㅋ)
어떤 걸 연습하면 좋을지 알려줄 수 있어?
지금 수업으로 자세하게 알기는 힘들어
누가 시범 보이는 것도 아니고
(수업도 비입수 강의)
접영은 25미터씩 끊어서 150미터가 제일 많이 해 본 정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