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영할때마다 팔걸리는게 당연한 일이었는데 안걸리니까 너무 이상하기도 하고 좋았어 아니 이 좋은 기분을 나만 몰랐던거냐고~
팔 끊어질 것 같은게 접영 아니었냐고~ ㅎㅎㅎ
접영 너무 안되가지고 포기할까 많이 고민했는데 점점 괜찮아지나봐
아직 웨이브도 어색하고 출수킥도 약하지만 그래도 열심히 노력해보려고!
근데 출수킥 약하게 차지는건 내가 다리가 많이 안내려간 상태에서 출수킥 차서 그런걸까??
접영할때마다 팔걸리는게 당연한 일이었는데 안걸리니까 너무 이상하기도 하고 좋았어 아니 이 좋은 기분을 나만 몰랐던거냐고~
팔 끊어질 것 같은게 접영 아니었냐고~ ㅎㅎㅎ
접영 너무 안되가지고 포기할까 많이 고민했는데 점점 괜찮아지나봐
아직 웨이브도 어색하고 출수킥도 약하지만 그래도 열심히 노력해보려고!
근데 출수킥 약하게 차지는건 내가 다리가 많이 안내려간 상태에서 출수킥 차서 그런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