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수업 못들은 날은 그 날 저녁 9시 자유수영타임에 자유수영 할 수 있거든 ㅋㅋㅋ
6시 수업인데 눈뜨니까 4시라 안심하고 잠들었다가 7시에 눈떠서 못갔거든 ㅜ
그래서 저녁에 갔는데 아직 입장시간 안돼서 로비에 앉아 있었음 근데 데스크에서 우리반 선생님 목소리 들려서 개깜놀함ㅋㅋ 선생님 어차피 나 못알아보는데(저번에도 한번 봤는데 못알아보심ㅋㅋ 물론 나도 얼굴말고 목소리 듣고 알아챔) 혼자 찔려서 로비 더 구석에 앉아서 기다림ㅋㅋㅋㅋ
목요일 수업은 잘 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