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생리 3일차인데 사실 양은 별로 없는데 피곤하다는 핑계로
수영이나 헬스 안가고 있는데 마음이 너무 죄책감들고 찝찝하고
니가 이러니까 다이어트를 못하지 자책하게 되고 의지가 왜그렇게 없나 싶고ㅠㅠ
운동하다 생리하면서 쉬자니 또 흐름 끊겨서 다시 시작하기도 힘들고
그렇다고 생리때도 운동을 하자니 관절이 못버티고ㅠㅠㅠㅠ
생리 진짜 안하고 싶다ㅠㅠㅠㅠ
오늘 생리 3일차인데 사실 양은 별로 없는데 피곤하다는 핑계로
수영이나 헬스 안가고 있는데 마음이 너무 죄책감들고 찝찝하고
니가 이러니까 다이어트를 못하지 자책하게 되고 의지가 왜그렇게 없나 싶고ㅠㅠ
운동하다 생리하면서 쉬자니 또 흐름 끊겨서 다시 시작하기도 힘들고
그렇다고 생리때도 운동을 하자니 관절이 못버티고ㅠㅠㅠㅠ
생리 진짜 안하고 싶다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