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르망고 데블백 스카이블루 + 렌사레 조합 (대충 17,000원쯤?)

2. 써피 스윔백 (36,000원쯤?)

조건 : 뚜벅이, 회사 -> 수영장 (버스), 수영장 -> 집(지하철)
일단 집 가는길에 수영장이 있긴해... 월수금만 수영할 수 있는데 조건되는 곳이 저곳뿐이었음 교통수단으로는 뭐라하지말아주라 ㅠ
1의 장점 : 가격. 오바보태서 2보다 2만원쯤 저렴
2의 장점 : 방수가방이 바깥에 따로 있어서 물 샐 염려는 안해도 될 것 같음
원래 르망고 미러백이었는데 예전에 회사 바로 옆에서 수영하고 버스타고 집갈때 물이 줄줄새더라고 ㅜㅜㅜ
이래라저래라 해주면 너무 고마울꺼야...